문재인은 중범죄자 박근혜의 명예로운 퇴진과 예우를 말하지 말라!

http://www.laborparty.kr/bd_news_comment/1706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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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진보신당 시절엔 여기에 당원도 많았고 관련글도

제법 올라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통진당 이후 정의당, 노동당.......아무튼 이후로는

그렇게 관련글이 올라오진 않는 것 같네요.


가끔식 정당 홈피가서 이런저런 글을 읽어보는데 노동당 홈피에 위 논평이

딱 눈에 띄더군요. 읽으면서 이런저런 생각도 들고 누군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듣는 사람에 따라 그 온도차가 이렇게 크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여전히 다양한 이슈에 대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힙합 그리고 혐오' 라는 주제로 강연도 하던데 궁금하더군요.

매우 흥미있는 주제라 어떤 내용이었는지 나중에라도 정리된 글로 볼 수 있으면 좋겠더군요.


성정치위원회와 메갈 관련해서는 의외로 당 내부에서도 의견이 많이 갈리는 듯.

생각보다 메갈에 우호적인 의견 보다 우려와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의견이 더 많이

보이는 듯 하고 아무튼 다른 곳에서 거긴 어떻더라라고 들은거와는 조금 다른 모양새였네요.


한국이 새삼 참으로 다양한 생각이 공존?하는 곳이란 것을 느꼈습니다.


    • 자신이 마치 결정권자인 것 처럼 그런 말을 해서는 안되지요. 그런 결정은 법대로.. 또는 국민의 중의를 모아 이야기해야 합니다.

      • 하긴 요새 여기저기서 '벌써 대통령 된 듯 나댄다' ,'유력 대선 후보가 우물쭈물 할 말도 제대로 못한다' 이런 얘기가 동시에 터져나오는 모양새더군요.

    • 심정적으로 여권 성향인 분들에게 먹히는 괜찮은 발언이었다고 봅니다.

      물론 이걸 고려해서 말한 건 아니겠지만.


      그 이후 드러난 비리들이 많아서 지금은 이게 유효하진 않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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