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내가 레벨9였다니!!!

혼자밥먹기레벨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레벨9 보다 6,7,8이 더 힘들것같은데....으음. 특히 고기집은 정말 혼자가면 눈치 살짝 주는 집도 있긴하죠.

해서 작고 속닥한 곳이 좋습니다. 술집은 의외로 혼자 갈만한 곳이 많아요.

호프집 이런데는 별로지만 BAR, 펍은 혼자가기 엄청 편한데.....안주 안시켜도 되고 잔술로 파니 술값 부담안되고....

 

집 앞 펍에서 연속으로 잭콕, 갓파더, 갓마더, 러스티네일, 맨하탄 때렸더니 가게 주인양반이 위스키 좋아하냐고 말까지 걸던데.....

특히 주말 새벽에 프로토(스포츠토토)로 축구 베팅하고 가게 구석에서 한잔 홀짝홀짝하면서 탭으로 축구보는것만큼 재미있는게 없습니다. 요즘은. 

 

 

    • 술이나 고기를 즐기지 않아서 레벨 7이긴 한데, 혼자서 한정식 시켜 먹은게 가장 높은 레벨 일줄 알았는데 이건 없네요. 하긴 원래 한정식 1인분은 주문이 안되는데 바로 뒤에 들어온 팀이 있어서 거기랑 같이 만들 수 있다고 해서 먹었었어요. 

    • 레벨 6까지는 해봤는데, 술을 안 좋아해서 기회가 된다고 해도 레벨9는 못 될것 같군요.

    • 레벨 8만 안해봤군요.   왠지 레벨 8과 9가 순서가 바뀐듯

    • 레벨 6은 일본식이라서 혼자서도 가능할 거 같은데...레벨 7이 제일 어려울 거 같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