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의 학생이 목숨을 잃는 시간에는 낮잠이나 처 자다가.. 서문시장..
모두들 그런 생각들을 하고 계시겠지만, 아무도 말이 없어서,,
수백명의 어린 학생들이 목숨을 잃어 가고 있던 그 오랜 시간에는 낮잠이나 처 자다가..
대구 서문시장 화재에는 잔불이 다 꺼지기도 전에 총알같이 위로하러 내려가셨다?
비교가 되도 너무 적나라하게 비교가 되는군요.
정말.. 정말,, 막장의 끝을 보여줍니다.
그 것도 후다닥?
기대했던 반응이 아니었던 모양이죠?
'돌아오는 차안에서 눈물을 보이셨다.'고 청와대에서 깨알같은 홍보를 해주시고..
(그 게 악어의 눈물인지, 자신의 꼴을 한탄하는 눈물인지 그들이 알기는 아는지,,)
이번에는 주변 식구들을 강제로라도 모두 모아서 시위에 참여해
'다 필요 없다. '우리 모두는 즉각사임, 즉시탄핵을 원한다. '를 외치려 합니다.
정치인들이 좌고우면 하지 않도록.
아주 쇼하고 싶어서 난리났죠. 기자들한텐 입뻥끗도 안했는데 박사모들은 어찌알았는지 현장집합중이던데요.
그리고 세월호때도 아주 눈물짜려고 노력하던데 설마요 돌아가는 차안에서 감히 나한테 소리질러 부들부들 떨면서 갔겠죠.
쇼하러 갔다는 팩트로 승부해야지 어디서 범죄자가 감성팔이 선동질이냐 이기야
그날 안처자빠져자고 정상이었다고 억지를 쓰는데 그렇다면
오히려 지 무덤 파러간거죠.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는게 바로 저런거구나라는걸 시전해줌.
상인들 엄청 열받음.... 대구의 민심까지 자극해서 자멸의 길로 가주시네요. 자꾸 이렇게 열받는 짓을
해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