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께서는 세월호 당일에 머리를 매만지시느라 90분을 사용하셨답니다.
암요...
개돼지 300마리쯤 죽는것 보다는 '올림머리'매만지시는게 중요하셨겠지요.
비천한 것들이 그런 것도 모르고 난리를 쳤으니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차라리 약 쳐맞고 자고 있었다고 해주라.
육성으로 욕 나오네요, 썅...
이렇게 미용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줄은 진짜 몰랐어요. 허...
굉장히 하찮은 이유일줄 알았어요. 블랙코메디가 따로없네.
아무리 생각해도 세월호 비극은 더 깊은 미스테리가 존재할 듯 해요.
그때 현장에 민간잠수사들이 있었는데도 불구 정부지침 내려오지않았다고 세월호 접근 금지시켰었다던데(맞죠? 틀리면 지적좀.)
진짜 1초가 아쉬운 상황이었는데.
애들을 살릴수있는 가능성을 완전히 죽여버렸다는데 분노가 치밀어요.
솔직히 저 범죄자는 평생 감옥에서 못나오게 해야합니다.
그니까.... 출근을 안하는 대통령이었다는게 연결이 되네요.
맨날 재택근무만 하다보니 아침에ㅡ일어나서 제대로 씻지도 않고 부시시한채 멍 때리고
어디 사진 찍을 일 생길적에만 씻고 꾸미고 하다보니 세월호 사고 터진 날도 집구석에만 처박혀 있다가 뒤늦게 일이 커지자 씻고 미용사 불러 머리하고...머리하던 참에 피부관리도 받고 순시리 부르든가 연락해서 드레스코드 물어보고....하느라 7시간 ....아 씨발
대통령은 말 그래도 아무것도 안한 것 같은데.. 어떤 인간이 왜? 어떤 이유로? 어떤 권한으로...
소방헬기도 돌아가라 하고, 통영함 출동도 막고, 근처에 있다가 구조를 위해 접근하던 미군함도 돌아가라했는지 굉장히 궁금해요.
차라리 정부에서 두 손 놓고 알아서 하라고 냅뒀다면 더 많은 인명을 구조했으리라고 생각되니 정말이지... 하아.. 할말이 없네요.
이 댓글 참 소름 돋네요.... 차라리 2014년 4월 16일 그 바다에서는 차라리 무정부 상태였다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지 않아도 됐을거라는 생각을 해보니니얼마나 우리가 위험한 국가에서 살고 있었구나하는 실감이 나는군요.
하...씨발 잡것.. 욕해서 죄송합니다만.. 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