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께서는 세월호 당일에 머리를 매만지시느라 90분을 사용하셨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73544.html?_fr=mt1#csidx224256964f50116a816e9fd97dae273


암요...

개돼지 300마리쯤 죽는것 보다는 '올림머리'매만지시는게 중요하셨겠지요.

비천한 것들이 그런 것도 모르고 난리를 쳤으니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 열받아서 욕좀하겠습니다... 저 년이 조금만 머리가 돌아가는 년이였으면은 야구모자라도 쓰고 나와 점수를 땄을텐데..
    • 이제 남은 것음 다섯시간 반이군요. 약먹고 자는데 세시간 썼을테니 두시간 반이 남았나요?
    • 차라리 약 쳐맞고 자고 있었다고 해주라.


      육성으로 욕 나오네요, 썅...

    • 바리캉으로 그냥 확.. 아오
    • 이렇게 미용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줄은 진짜 몰랐어요. 허...


      굉장히 하찮은 이유일줄 알았어요. 블랙코메디가 따로없네.

    • 아무리 생각해도 세월호 비극은 더 깊은 미스테리가 존재할 듯 해요.



    • 이건 진짜일까요? 알리바리 만드는 데 미용사를 이용한 건 아닌지... 머리 한 건 맞지만 시각이 조금 다르다거나...
    • 그때 현장에 민간잠수사들이 있었는데도 불구 정부지침 내려오지않았다고 세월호 접근 금지시켰었다던데(맞죠? 틀리면 지적좀.)


      진짜 1초가 아쉬운 상황이었는데.


      애들을 살릴수있는 가능성을 완전히 죽여버렸다는데 분노가 치밀어요.


      솔직히 저 범죄자는 평생 감옥에서 못나오게 해야합니다.

    • 그니까.... 출근을 안하는 대통령이었다는게 연결이 되네요.


      맨날 재택근무만 하다보니 아침에ㅡ일어나서 제대로 씻지도 않고 부시시한채 멍 때리고


      어디 사진 찍을 일 생길적에만 씻고 꾸미고 하다보니 세월호 사고 터진 날도 집구석에만 처박혀 있다가 뒤늦게 일이 커지자 씻고 미용사 불러 머리하고...머리하던 참에 피부관리도 받고 순시리 부르든가 연락해서 드레스코드 물어보고....하느라 7시간 ....아 씨발

    • 대통령은 말 그래도 아무것도 안한 것 같은데.. 어떤 인간이 왜? 어떤 이유로? 어떤 권한으로...


      소방헬기도 돌아가라 하고, 통영함 출동도 막고, 근처에 있다가 구조를 위해 접근하던 미군함도 돌아가라했는지 굉장히 궁금해요. 


      차라리 정부에서 두 손 놓고 알아서 하라고 냅뒀다면 더 많은 인명을 구조했으리라고 생각되니 정말이지... 하아.. 할말이 없네요.   

      • 이 댓글 참 소름 돋네요....  차라리 2014년 4월 16일 그 바다에서는 차라리 무정부 상태였다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지 않아도 됐을거라는 생각을 해보니니얼마나 우리가 위험한 국가에서 살고 있었구나하는 실감이 나는군요.

      • 저도 이게 미스테리. 대통령은 처지빠져 잠을 잤다고 해도 누가 무슨이유로 구조를 방해한 겁니까? 이건 의도적 범죄라고요.
    • 하...씨발 잡것.. 욕해서 죄송합니다만.. 하.... 진짜... 

    • 스브스에서는 20분 들여서 일부러 머리를 부시기하게 연출하고 상황실에 나갔다는 기사가 떴던데.. 일단 미용사가 불려온건 맞나 보군요.

      청와대에 외부인 출입안했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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