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저녁은 아가씨와 함께...
오늘도 롸큰롤 모드인 3호냥입니다 ~_~
일단 잘 나온 사진으로 시작.
드디어 배경천이 생겼습니다. 코스트코에서 산 담요를 문에 걸어놓고 촬영 >_<;; 심플하지만 빛 반사도 없고 천 특유의 느낌이 있어 제법 마음에 듭니다.
흰배경이다보니 3호냥이 어둡게 나와 전반적으로 화이트닝을 높였습니다.
이제 좀 괜찮군요.
기타 소품은 정말 잘 산 것 같아요 :D
텐션 때문에 사진방향 & 고개 방향만 조금씩 변하고 포즈는 그게 그거 >_<;;
균형잡기 놀이 끝에 무릎꿇고 앉기 겨우 성공입니다.
Rock & Roll!! Yeah!
잘 나온 사진으로 마무리.
아래는 항상 애용하는 색연필효과 컷입니다.
이제 일요일도 저물어가는군요.
모두들 글 읽어주셔서 감사 &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3< /
왠지 배경이 녹색 천이고 거기에 원하는 배경을 CG로 넣을 수 있겠구나... 그런 뻘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입 전에도 샌드맨 님 그림, 이 분들 사진들 즐겁게 봤었는데 이제야 첫 댓글을 달아 봅니다.
2호냥도 뵙고 싶네요. :)
흰색 천이라도 단색이니까 마술봉 이용해서 아가씨만 잘라낸 뒤 배경에 합성하면 가능할 것 같은데 컴퓨터에 포토샵이 없어서 불가능... >_<;;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3< /
샌드맨님은 나중에 늙어도 아가씨는 그대로
뭐 모습이 변하진 않지만 색깔은 변하니까 아주 그대로는 아니죠 >_<;;
4일만에 다시 돌아온 아가씨입니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