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영혼

 

 

이 장면 보셨어요? 전 봤는데 놓쳤어요. 현빈 영혼이 숑하고 빠져나가네요. ㅎ

전 어제 경찰서  씬 좋았어요. 서로의 진심을 아슬아슬하지만 분명하게 확인시키네요.

현빈이 된 라임이 ''꼭 구해주세요'' 하며 울것 같은 장면이 마음에 남아요. 물론, 김주원 싸인에서 빵터졌구요. 오스카와의 키스신 후 발 톡톡 찍는 현빈두요. ㅎㅎ

중간중간 진심어린 장면들에선 다시 역할 바꾸기 해놓고 보여줘서 좋았어요.

근데 같은 씬에서 역할 바꾸기니까 한 번에 갔을 것 같은데 배우들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헷갈려서 ㅎ

암튼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엑박인데 수정이 안되네요. 죄송 ㅎ
    • 이태리 장인의 한땀 한땀 시리즈는 정말 웃겨요. 이번엔 수의도 등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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