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누구일까요
아주 잘 만든 리메이크,
tv문학관 만추의 주인공 저분 기억이 나는데 배우 김교순 이군요.
문숙 여사님 (삼각의 함정.1971년)


이정현 어릴 때 아니고요.
딴 얘기인데 여배우의 저 꺼칠한 느낌이 좋으네요.... 이 분야의 대표 배우는 정애리가 있으십죠. 뭔가 사연 많아 보이는, 피곤해보이는 그런 느낌요.
요즘엔 다 복숭아들 같아서... ㅋㅋㅋ
시대가 바뀌어서인지 예전같은 꺼칠한 느낌을 주는 드라마도, 배우도 없는듯요.
전 간직된 것은 잊혀지지 않는다, 라는 단편 드라마 되게 좋아했는데 그런 식의 드라마는 이제 안 나오나봐요...
안성기처럼 보이네요.
행주치마 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