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윈도우 10 대란이 있었나보네요.
베네수엘라 환율폭락을 이용한 일종의 핫딜(...)이었는데 지금이야 다 막힌 듯하지만 구매에 성공한 사람보니까 윈10프로를 몇천원에 건졌나봐요.
저는 원래 정품을 쓰고 있어서 뭐 그런가부다 했는데 생각해보니 오피스를 사둘껄 그랬네요ㅠ 그것도 몇천원이었다던데...
지금 뭐, 이런식의 구매는 취소시킨다느니 말이 많던데 어쨌든 성공하신분들에겐 마소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제대로 쏜 셈이군요ㅎㅎㅎ.
역시 인생은 타이밍...
마소의 크리스마스선물이라는 소리도 있고...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는 말도 들리고...
저도 탑승
뭐 오피스는 지금 환불크리 타고 있나보네요.
그래도 인증한 키는 아직 그대로인데 나중에 막힐 수도 있을지...
되팔이들에게 산 사람들은 조심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