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옹의 '에일리언: 커버넌트' 공식 예고편

(꽤 잔인하니 재생시 참고하세요)


전편과 비교할 때 설정이 오락가락하지 않나... 싶은 느낌이 좀 있지만 전 그런 거 신경 안 쓰니 재미만 있었음 좋겠구요.


누미 라파스는 속편에서 빠진다고 했다가 또 촬영을 하긴 했다고 하네요. 회상씬에나 나오려나.


근데 저 뚜껑 열리는 알 속 빤히 들여다보다가 얼굴에 뒤집어 쓰는 장면은 이제 너무 많이 봐서 웃음이... ㅋㅋㅋ


개봉은 내년 5월이랍니다.



암튼 리들리옹, 부디 만수무강하소서.




+ 사족: 에일리언 5편은 여전히 기획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고니 위버와 마이클 빈(...)이 나온다던 그 소식에서 달라진 것 없이 대기중이라는군요.

 최신 소식을 제가 접하지 못 했을 수도 있지만 올 봄까진 그랬던 걸로.

    • 닐 블룸캠프 감독이 연출할 예정이죠. 시나리오가 너무 좋다고 시고니 위버가 설레발 립서비스를 했었던...

    • 스콧옹이 옛날 노래 다시 만드는 왕년의 록스타마냥 옛날 작품 리메이크에 열심이시네요. 이왕 이렇게 된 거 김청기 감독도 시원하게 우뢰매 리메이크 한 번 가줫으면 좋겠습다.
    • 뭔가 징그럽게 생긴 게 열리면 전 뒤도 안돌아보고 내뺄 거 같은데 영화 속 사람들은 잘도 들여다봄...
    • 조금 식상해 보이는 장면도 있지만, 그래도 기대 중입니다.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