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에서 문자 한 통

아래와 같은 내용의 문자를 받았답니다.

 

과거 125,000원을 한 번만 먹고 떨어진 적이 있었더랬죠.

 

273F4A4F5860B6D238D7FB

 

남은 125,000원!! 어서 아빠 품으로 오렴 ㅜㅜ

    • 아빠 나 얼른 데리러 와 그런 문자군요.

    •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은 성남국이로다

    • 성남 청년이 되고 싶다...
    • 요즘 여러 게시판에서 마음 아픈 글을 많이 봐서 그런지 정말 좋은 정책 같아요.

    • 댓글 너무 웃기네요ㅜㅜ

      힘내세요 청년!
    • 늙은것도 서러운데ㅠ



    • 후우 서울시 청년수당도 올해 가기전에 못 준 것 주었으면 좋겠네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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