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샤로나

reality bites 22년전 영화네요.

나 날 때 쯤 나온 영화네 그런 분들도 많을 듯요.

자기가 나올 때 쯤 영화면 얼마나 오래된거야.

제목이 현실이 물어뜯는다.

마이 샤로나는 영화 ost죠 거의 다 아는 노래.


저 두사람은 주인공이 아니고 친구의 친구.

젊게 보이는 벤 스틸러와 위노나 라이더 베스트프렌드포에버


mk83ly.jpg
    • 너무나 좋아하는 장면....청춘스케치의 오스트는 그야말로 역대급...
    • 작품 자체는 좋아하지 않았는데 위노나 라이더가 정말 전설의 레전드급으로 예쁘게 나와서 여러 번 돌려봤던 영화네요. ㅋㅋ






      OST로 말하자면 이 노래 생각부터 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