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들이 나오는 희곡을 아시는 분

사형수였는지 그냥 죄수였는지 확실히는 모르는데요.
죄수들이 나와서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 내용 외에는 뚜렷한 단서가 없네요. ㅠㅠ
친구가 줄거리는 딱히 설명해주지 못하고 독백이 정말 좋았던 희곡이라면서 찾고 싶어하는데 혹시 이런 작품을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올리기 전에 검색하며 좀 찾아봤는데 일단 '용감한 사형수' 라는 작품은 아니라고 하네요.
    • 희곡이 아닐 수도 있다면, '그날 밤의 거짓말'일 수도 있다 싶어서 후보로 올려봅니다. '교수대의 비망록'도 가능성이 있긴 한데 이건 사형수'들'이 아니라서…^^;;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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