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다들 잘해냈어 토닥토닥

올해초에 덕담을 하면서도 비관적인 전망을 했던거 같다.
모든 비관을 쓸어버릴 반전을 만들어낸 우리가 대견스럽다.

아직 그 무엇도 낙관할 수 없을만큼 줄줄이 폭탄들이 널려 있지만 포기하지 않을 이유정도는 생긴거 같다.

우린 정말 대단해 이런 그지 개떡같은 국가에서도 살아남고 있다고!
      • 응, 상해 살어.  연말 휴가차 잠시 들어왔어  올해처럼 밖에 나와 사는게 더 불안했던 적이 없던거 같아서 짬만 나면 들어오고 있어

        • 올해는 개인적으로 행복한 해가 되길 바래.
    • 친한 친구도 중국에서 새해를 보는데 소부 너도 새해 복많이 받아라.

    • 씬니엔콰이러 꽁시파차이~~~

      새해 복 많이 받으라긔!
    • 밖에 산다고 내나라가 아닌게 되는게 아니고 내가족이 내친구가 그곳에 사는 이상 밖은 밖이 아니지. 그지 개떡같은것들이 더 잘보일때도 많지만 안보려고 하진 않아. 오히려 막 찾아본다. 그지 개떡같아서 ㅠ

      새해가 온다는게 시간이 지난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 고생많았다~ 멋진 새해가 되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