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포드의 녹터널 애니멀스..
싱글맨이 좋았어서 이 작품도 기대하고 봤습니다만, 잘 모르겠네요.
소설속 이야기가 나올때 자리를 뜨고 싶은 충동을 계속 억누르며 봤거든요.
스크린으로도 경험하고 싶지 않은 정신적으로 힘든 영화였어요. 퍼니게임이 떠올랐어요
리틀 포레스트 보면서 힐링 좀 해야겠네요
잘은 뽑혔나요?
아아 네. 설명 감사드립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