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다가오면 듣게 되는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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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반푼이 양반 도대체 뭘 믿고 출마하겠다고 하는지 이제 알 수 없어지네요.
한국 사람들은 자그마치 UN사무총장을 했던 자기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줄 의무가 있다고 믿고 있는건지?
    • 전 고마워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개소리로 젊은이들 전투력을 상승시켜주니까


      한편, 저거 저정도 나이의 저정도 상류? 꼰대들 대다수의 '진심'이라는걸 사람들이 설마 설마한다는게 진짜 문제

    •  반기문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 어그로를 끌면서 우리나라 외교부의 행태와 마인드도 함께 만천하에 드러나길 바랍니다. 그들이 자신의 조직과 일반국민과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하고 귀족처럼 행세하며 고귀한 순혈 귀족 이너서클을 세습하기 위해서 어떤 소리들을 했고, 또 어떻게 실행에 옮겨 제도들을 바꿔왔는지 이번 기회에 다 까발려야 합니다. 




       저게 반기문만의 모습이 아니라 저 바닥에서는 기본 인성인데 정치판 거름종이에 걸러 보니 썩은 암덩어리놈들의 민낯이 드러나는 거죠.

    • 들어오는 지적 하나하나마다 울컥하는거 보고 있자니, 노인네 대선까지 가보지도 못하고 혈압으로 쓰러질 것 같아요.

    • 저도 고마워요 22 그래도 외교관 생활 40년동안 쌓인 내공이 있어서 구설수나 논란에 휘말릴 말은 덜 할 줄 알았는데 역시나 줄줄이 터져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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