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감독이 연탄가스 마시고 연기하라고

곡성 나홍진 같이 배우 스텝들 채칙으로 노예 때리 듯 하는건 차라리 이해가 되네요.

진짜 연탄가스 마신 모습을 실감나게 찍고 싶다고라니.

이거 살인미수로 고소해도 충분한 이유가 될거 같군요.

서예지면 지금 상당한 위치에 있는 배우인데.

저예산 독립영화 다른 길이 있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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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제 연탄불 피우고 차안에 들어가서 죽을 뻔 했다더군요,


      무슨 개 나온 외국영화에서 실제는 학대하지 않았습니다 라고 크레딧이 나온 영화를 봤는데 제목이.

    • 미쳤네요. 찾아보니 인디스페이스에서 하네요? 어이 상실

    • 무슨 미담처럼 얘기하던데 (서예지가요) 아무리 독립 영화라지만 감독이 사상에 좀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감자별에서 좋게 봤는데 이후로 뭐가 딱히 없네요. 빅뱅 뮤직비디오 하나 정도..
    • 배우 본인은 목숨을 걸고 한 연기니까 예술적 의미를 부여할 밖에요.


      감독들의 저런 짓이 공공연하게 미담으로 받아들여져서 회자되는 불감증이 어마무시합니다.


      기자라는 작자는 그걸 또 그대로 받아적어서 제목에 걸고 있네요.


      대단한 작가주의 감독 나셨어요

      • 네. 저도 배우를 탓한 건 아닙니다만. 혹시 감독 돌려 까기가 아닌가 싶어 인터뷰를 자세히 읽어 봤는데 그런 의도가 전혀 안 보여서 좀 신기하긴 했습니다. 당연히 감독이 욕 먹게 될 에피소드인데 말이죠.
    • 연탄가스 마시면 두뇌에 이상이 오는 걸로 아는데...참 개념없는 인간들 많군요.

    • 지들이나 쳐마시지. 웃기네요.
    • 저 영화에서 음주운전 장면을 촬영할 때에는 중앙선 너머로 운전하게 하다가 맞은편에서 버스가 와서 사고날 뻔했다는 기사도 있더군요

    • 그렇게 리얼이 좋으면 다큐를 찍으면 될텐데...
    • 저런 리얼도 사람 골라가면서 한다는 게 웃기죠. 유명한 배우에게도 똑같이 할 지 궁금하네요. 그럴 날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 또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예술은 어디까지 용서받을 수 있는지 말이죠.


      살인장면 나오면 사람 죽이라고 주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실감날테니까요.


      하나 궁금한것은 카메라 감독이나 다른 스태프들이 아무말도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 클릭하기 전까지만 해도 폭로글일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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