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졸작영화
tommy wiseau(위서?)가 제작각본감독주연을 한 the room(2003)
말도 안되게 못만든 영화로 꼽고 있군요.
그렇게 너무 유명해 감독과 영화에 대한 책이 나왔는데the disaster artist
제임스 프랑코 영화로 만들어지는군요.
우리 영화 클레멘타인 같이 유명해져 블루레이도 나왔어요.
말론 브란도와 제임스 딘을 닮게 보이려고 연기를 했다는데.
말도 안되는 영화 스토리에다
길에 지나가는 사람한테 한번 해보라면 아무나 할 그 정도의 연기와 목소리.
어떻길래 구미가 당겨 조금 보니 아마 다 못볼거 같군요.
이사람이 돈이 많은지 600만불을 들여 만들었는데 극장에서 1900불 벌었다고.
그것도 관객이 30분도 못보고 돈을 환불해주라고 난리치는 바람에
매표소에 환불 없음이라고 써놨다고 합니다.
now and then(1995)
애들이 커서 어른이 됐네요,영화에서요.
성인들은 거의 다 알겠고
애들은 크리스티나 리치(로지 오도넬),소라 버치(멜라니 그리피스)
말도 안되는 영화 또 하나 toxic avenger


브리 라슨의 룸과 헷갈리면 안될 토미 위소의 더 룸... 주옥같은 명대사에 빵빵 터지는 희대의 명(?)작이죠.
"I did not hit her, it's not true! It's bullshit! I did not hit her! I did not. Oh hi, Mark."
"Anyway, how is your sex life?"
"You're lying! I never hit you! You are tearing me apart, Lisa!"(이유 없는 반항에서 제임스 딘이 연기한 짐 스타크의 그 대사에서 따왔습니다.)
"You're just a chicken. Chip-chip-chip-chip-cheep-cheep."
그리고 시민 케인의 그 시퀀스와 감히 비견될 토미 웨소 버전의 가구 파괴 시퀀스도 명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