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나가고 싶어지게 만든 영화..언어의 정원을 보고
언어의 정원 저도 재밌게 봤어요. 오랜만에 다시 봤을 땐, 아니, 끝이 이렇게 오글했다니..! 싶어서 당황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이 좋게 느껴지는, 그런 오글거림도 그냥 넘어가줄 수 있게 만드는 약속은 뭐였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속 5'cm' 요. km면.......굉장한데요...? (그래서 굳이 글 수정은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