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집에 들여놓은 고양이를 자랑해보고 싶네요.

10월 말 쯤 태어나서 11월 말쯤 어머니를 설득해서 본가에 데려온 고등어 암놈인데요.


저는 가끔 가서 보는데 팔불출이 아니라 솔직히 객관적으로도 예쁩니다...



아래는 갓 데려왔을 때 사진이구요. 지금은 좀 커졌어요. 나중에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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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하니 귀엽지 않나요? 



이름은 '행운이'구요. 지금 동생방에 아지트를 틀고 부모님 인기를 독차지하는 중입니다...

    • 헉.. 마지막 사진에서 진짜 헉소리 나왔어요! 고등어 애기냥이 매우넘나 귀엽네요 ㅠㅠ


      저는 왜인지 줄무늬 고양이가 정말 좋습니다.. 지금 키우고 있는 애도 치즈 태비고, 이전에도 기회가 되면 고등어를 데려오고 싶었어요.


      냥이랑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오래오래 누리시길!!
      • 감사합니다. 저도 고등어가 제일 좋아요.ㅎㅎ

    • 세상에. 정말 이쁘네요.. 저도 언젠가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습니다. 


      정말 이뻐요, 정말.

      • 감사합니다. 언젠가 꼭 키우시길 바랄게요.

    • 사람들 다 고양이 있고 나만 없어ㅜㅜ

      너무 예쁘네요!
      • 감사합니다. '나만없어'는 유행언가봐요? 많이들 그러더라구요.ㅎㅎ

        • 네이버에 고양이 나만 없어 로 검색해보세요!
    • 고양이라고 하더니...왠 인형을.....이 냥반이...부럽습니다 ㅜㅜ

      • 감사합니다ㅎㅎ 이쁘게 계속 자랐으면 좋겠어요. 

    • 저 만한 때 고양이 진짜 예쁘네요. 작년에 친구네 갔을 때 저렇게 어린 고양이를 마당에서 키우는걸 봤는데, 길고양이라 사람 손을 안타려고 해서 멀찍이서만 보다가 왔네요. 아쉽지만 사진만 찍었죠.
      • 감사합니다. 아이디 따라서 작은 고양이 한마리 들이시는 것도 어떨까요?
    • 헉 첫 사진 보고 귀염사할 뻔했습니다. 자랑 중의 자랑은 고양이 자랑이죠...

      • 감사합니다. 가끔 자랑해볼라구요ㅎㅎ

    •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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