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인물 교체, '지라시'
저도 "정재환 최유라의 깊은 밤 짧은 얘기" 때부터 팬인지라 깜짝 놀랐는데..
(중딩때 새벽까지 이 라디오 듣느라 맨날 늦게자고, 웃다가 침대에서 굴러떨어진 적도 있고.. ㅎㅎ)
기사 찾아보니 더 오래 가기 위한 재충전으로 휴식기를 갖고 싶다고 했네요.
내로라하는 남자 진행자 6명을 바꿔가면서 자리를 지켜오셨군요.
그동안 이렇게 오래 자리를 지켜주신 것으로 감사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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