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이이제이가 끝났네요.
이작가, 이박사, 세작답게 그냥 끝내는군요.
이 방송 덕분에 알지 못했던 우리 근현대 인물, 사건들 알게 되었고 저에겐 이 세남자가 지들끼리 웃고 떠드는게 재밌더라고요.
방송 다 듣고나면 후기 게시판 가서 다른 분들 청취 후기 보는것도 재미였는데 몇달 전부터는 문빠, 재명빠들 싸우는 꼬라지 보기 싫어서 안갔는데 오늘은 마지막이니 오랜만에 후기 게시판 가서 그동안 수고 하셨다는 인사는 남겼네요.
이 사람들아!!
갈때 갈더라도 삼성 특집, 박지원 특집은 해주고 갔어야지!!
아...
토요일 아침에 이제 뭐 듣지?
토요일아침은 파파이스가 업로드...(;;) 되기도 하지요. 오늘 막방이군요. 저도 이이제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말씀처럼 근현대사도 많이 알게 되었고요. 노무현 방송때 이박사 계속 오열..하던 것도 생각나고. 무현, 두 도시 이야기에서 세 분 뵈니까 또 새롭더군요.
또 독립운동한 분들, 소개해주실 때 때없이 울컥 자주했어요.... 감동적이기도 했고요. 들을만한 시사팟캐스트 하나가 이제 없어지는군요.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