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팀의 이야기는 영화로 만들어야겠어요
적어도 스모킹건이었던 태블릿PC를 발견한 후 뉴스로 내보내기까지 과정요..분명 내부에선 반발도 있었을 거고..
이경영씨가 손석희 캐릭을 막는 내부 악역이면 멋있을 듯..
제프 다니엘스의 뉴스룸을 머리에서 지워버릴 정도로 강렬하네요
탄핵 3부작을 만들어도 될 듯
1: 이대
2: jTBC
3: 헌재
정말 아이러니 한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반대했던 종편이였는데, 이런 날이 왔으니까요.
새옹지마라는 말이 참으로 와닿네요. 손석희라는 한 사람의 각성된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구요.
그와 대비되는 무명 이대생들의 끈질기디 끈질긴 투쟁은 새 역사의 서곡이구요.
다시 만난 세계 부르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죠
이대생들이 진짜 저력 보여줬죠. 훌륭해요. 구국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