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팀의 이야기는 영화로 만들어야겠어요

적어도 스모킹건이었던 태블릿PC를 발견한 후 뉴스로 내보내기까지 과정요..분명 내부에선 반발도 있었을 거고..


이경영씨가 손석희 캐릭을 막는 내부 악역이면 멋있을 듯..


제프 다니엘스의 뉴스룸을 머리에서 지워버릴 정도로 강렬하네요

    • 스포트라이트의 실화보다 훨씬 드라마틱하죠. 오히려 손석희사장 역의 캐스팅이 가장 큰 문제겠네요. 그 정도의 미노년의 주연급 배우가 실존하지 않는다는 점 ㅋ
        • 문성근씨가 퍼뜩 떠오르네요. 정말 혼을 담아 연기하실 듯.
          • 문성근님은 악역하실 듯..
      • 미노년이면서 특유의 건조하고 지적인 분위기까지 낼 배우가 있을지.. 손석희 역에 손석희 캐스팅 해야할듯
    • 이대 학생들의 시위도 빼놓을 수 없지요.^^ 정말 대단합니다.
      • 맞네요 이대..자부심을 가져도 될 듯
    • 탄핵 3부작을 만들어도 될 듯


      1: 이대


      2: jTBC


      3: 헌재

    • 정말 아이러니 한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반대했던 종편이였는데, 이런 날이 왔으니까요.

    • 새옹지마라는 말이 참으로 와닿네요. 손석희라는 한 사람의 각성된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구요.


      그와 대비되는 무명 이대생들의 끈질기디 끈질긴 투쟁은 새 역사의 서곡이구요.

      • 다시 만난 세계 부르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죠

    • 기록해야 할 건 이화여대죠
      • 시위했던 친구들 지금쯤 눈물흘릴듯요
    • 이대생들이 진짜 저력 보여줬죠. 훌륭해요. 구국청년들

    • 그리고 이 모든걸 받쳐 준 촛불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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