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노래 하나
그날이 오면
한밤의 꿈은 아니리
오랜 고통 다한 후에
내 형제 빛나는 두 눈에
뜨거운 눈물들
한줄기 강물로 흘러
고된 땀방울 함께 흘러
드넓은 평화의 바다에
정의의 물결 넘치는 곳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내 형제 그리운 얼굴들
그 아픈 추억도
아아 짧았던 내 젊음도
헛된 꿈은 아니었으리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오늘 여기 대한민국. 정의의 물결이 넘치는 곳.
님 덕분에 위에 글하나 썼네요. 아 노래 참 복잡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