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때 난 드라큐라 같이 햇살이 싫었을 뿐이지만 지난 일 같이 느낄 수 있네요.


      나도 역시 현재에 기쁨을 가질 때가 많길 바랍니다.

    • 쉽게 뭐라 댓글을 달기 힘듭니다. 웹툰은 잘 보고 있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영화 한 편 본 거 같아요. 열심히 살아 내신 거 같습니다.
    •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하루 하루를 간신히 버티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정말 열심히 살고 싶었는데 에너지가 전혀 없어서 바닥으로 가라 앉기만 했었어요.


      누군가 내민 동앗줄을 붙드는 것도 용기라고 생각합니다. 글 쓴분은 용기있는 분이에요. 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건투를 빕니다. 항상 응원할께요
    • 큰 용기 내서 적어주신 글에 감동하고, 감사드립니다. 만약 눈 앞에 계시다면, 아무 말 없이 그냥 꼭 안아드리고 싶어요. 


      글쓴 분께 앞으로 좋은 일이 더 많기를,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넘길 용기와 행운이 함께 하길 바라요.

    • 읽다가 눈물이 나네요. 열심히 버티셨고 최선을 다해 살아오셨습니다. 병 잘 이겨내시고 앞으로 웃으실 일이 많아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힘든 시간 보내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깊이 공감하고 감동하며 읽었습니다. 글 쓰신 분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저도 꽤 오랫동안 깊은 수렁속을 방황했어요. 저의 본성에 맞지않는 제도권교육과 부모세대의 통념과 관습 등을 억지로 체화하고 내면화 하는건 많은 점에서 해로운것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최근 조금씩 다시 일어설 수 있을 듯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

    •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우울증으로 고생하던 시기가 있어서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힘든 시기를 지나셨으니 이제는 좋은 날이 오고 있을겁니다. 작은 개님은 강한 분 같아요. 응원합니다. 

    • 확실한 방향성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지금 가고 계신 그 길이 분명 맞을 거예요. 더더더 씩씩하게 나아가시면 좋겠습니다.

    • 괴로운 이야기지만 계속 보게 만드는 힘이 있네요. 응원합니다. 

    • 고생하셨습니다.긴말 대신 꼬옥 안아주고 싶네요.
    • 우리 다 힘내요.. 글 감사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