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취향을 이제 알았네요.

sIJXTkm.jpg


적극적 지지를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처음엔 가짜뉴스인줄 알았는데 나무위키 같은데 부먹 목록에도 올라가있더군요..

    • 옛날에는 찍먹은 없었다 그러니 당연히.

    • ㅉㅉ 당쟁에 휘말려 버렸네요. 이제 같은 당 후보들이니 허락맡고 붓느냐? 그냥 붓느냐? 로 내분이 일어나서 갈라져 싸운 후 승자가 찍어먹는 당과 정사의 대결로...

    • 다른 후보들도 조만간 입장표명 하겠군요. 부먹은 부어먹어서 부먹이 아니고 부어나온걸 먹는거라 부먹입니다 취향은 존중해도 정통성은 인정해야죠 암요
    • 처음으로 실망했어요!

    • 부먹은 패권주의자들의 증표죠. 문재인 패권주의의 실체가 드러났네요. 안희정이 질린다고 했던 심정 십분 이해가 됩니다.


      그간 얼마나 바삭바삭한 고기튀김에 소스가 부어지는 만행을 지켜보며 울분을 삼켰을까요?  왜 밥 한번 이상 같이 먹어봤을 안철수,김종인, 박영선 등등등 문재인을 공격하고 부들부들거리는지ㅡ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현재 문재인 옆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싸가지 없이 부어 먹는 사람들만 있다는거로군요.


      부먹패권주의자가  차기대선 후보 지지율 1위라니 진정 이 나라에는 미래가 없근영 ㅠ.ㅜ

      • ㅎㅎㅎ 국내 탕수육 정세에 대한 탁월한(?) 분석입니다..
      • 왕싸가지 문이었군요. ㅠㅠ
    • 심경이 복잡합니다.

    • 혼자 다 해쳐먹겠다? 참 나쁜 대통령후보네요.
    • 하.......잠시만요 이거 너무 실망이 큰데요


      이렇게 사리판별 못하는 사람이었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