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보이프렌드 보고 입을 못 다물겠네요.
그리고 앞으로 5년간 육성?
놓치기에는 아깝고, 아직 나이들이 너무 어리고,,,
5년 후에도 이만한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기획사라는 것도 만만치 않은 사업이군요.
양싸는 꼭 YG로 오라고 대놓고 작업하던데 말입니다 ㅎ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