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보이프렌드 보고 입을 못 다물겠네요.

요새 정치뉴스가 하도 많아서 연예계는 아무 관심이 없었는데 계속 보이프렌드 어쩌고 뜨길래 검색해봤어요. 처음엔 보이프렌'즈'로 잘못 검색해서 못 찾고;;

이 어린 소년들 둘이 무슨 무대를 보여주려나 했는데, 입이 떡 벌어져서 다물지를 못하겠군요. 아니, 매년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는데 왜 이런 괴물같은 사람들은 고갈되지 않고 계속 쏟아져나오는 거죠?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거죠? *.*

당최 어설픈 구석이라곤 없어요. 춤, 랩, 노래, 무대매너, 표정, 둘의 호흡까지.... 둘이 원래 알던 사이도 아니고 처음 만났다네요. 둘 다 즐기는 노력형 천재인 듯 보여요!
쭉쭉 올라온 게 아니라 한 번 패자부활전을 거쳐서 올라왔다고 하니 다른 참가자들 실력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다 찾아보다가는 오늘 잠을 못 잘 것 같아서 보이프렌드 한 번만 더 보고 자야겠어요. ㅋㅋ

YG로 가겠죠? 특이하게 안테나를 선택하면 어떨까 하는 아무 영향력 없는 생각을 한 번 해봅니다.
    • 그리고 앞으로 5년간 육성?


      놓치기에는 아깝고, 아직 나이들이 너무 어리고,,,


      5년 후에도 이만한 주목을 받을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기획사라는 것도 만만치 않은 사업이군요.

    • YG는 일정나이 이상 아니면 안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 양싸는 꼭 YG로 오라고 대놓고 작업하던데 말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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