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빠주의] 문재인아들 문준용씨 자취방 친구의 증언

https://m.facebook.com/scott.oh.10/posts/10213215331124706

아들 채용문제로 말이 많던데 저는 이런 글이 더 믿음이 갑니다. 파도 파도 미담만 나오는 사람이 문재인이죠.

털어도 무슨 친구 사돈 문제. 집 처마문제 이런거 밖에 더 있나요.
    • 열심히 사는 젊은 친구네요.
    • 이 게시글에 간증 신앙이 쏟아져야 보람이 있는데 말입니다




      ㅜ.ㅠ

    • 이제 아래로 쏟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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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밀호두 네틴즌 횐님, 안녕하세요 ~~~~ ^*^


        싱그러운 봄 되시길 바라며~~~~ 장미꽃 한송이 놓고~~ 갑니다~~ ^**@}>->----  

      • 선거철이 되니 이렇게 보기드믄 순종 꼴통 안빠 구경을 듀게에서 다하고 참 존네요.

      • 이렇게 비아냥대시면 기분이 좋으신가요?
    • 다들 열심히 사네요.

      문캠프 수준만 좀 높아졌으면 더 바랄게 없겠지만.
    • 언론에선 왜인지 잘 안다루어주네요. 이런 건.. 제 기분 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에구 ㅠ
    • 확실히 문재인을 안 좋아하는 입장에서 이 글을 읽는 순간, 아드님에게 자기 돈 쓰는 게 아까워서 친구가 장으로 있는 기관에 이름이라도 걸어 놓고 돈 받아쓰게 했나...? 싶네요. 아버지라고 외부에 대 놓고 말하지 못하게 하고 금전 지원도 하기 싫은 자녀였나. 이런 해석이 제일 먼저 듭니다. 지지자들이야 오오 미담이다 해도 사실 택스트가 저자의 의도대로 읽히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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