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입니다...swf(자동재생)

 

자이언트 티저 예고편 무한 반복중입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7개월이군요...

 

본다 안본다... 짜증내고....

 

그랬던 그 7개월이 지나갔습니다..

 

아...

 

.

 

 

사족:티저는 이범수씨 버전도 있는데.. 박진희 버전이 더 맘에 들더라구요.. =ㅁ=..

 

 

    • 이명박 찬양 드라마라고 해서 시작부터 쳐다도 안봤거든요.
      그런데 알고보니 오히려 그 반대 성향의 드라마라고 해서 어찌나 억울했는지,,,,
      처음부터 다시 볼 엄두가 안나서 더 억울해요.
      그래도 오늘 마지막회는 볼려구요. 정보석이 나쁜 놈이라는 것만 알고 보면 뭐 어떻게든 되겠죠;;
    • 시간 되면.. 쭉 보세요.. 천천히 그게 나름더 몰입도 있고 좋을겁니다.
    • 아무래도, 처음부터 다시 보긴 좀 무리일 거 같구요. 케이블 재방송 그런 건 채널 안돌리고 볼게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