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갈아넣은 한국 진보 정당사 (시사IN 커버스토리)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8801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기사입니다.


시사인이 이번 만평 논란도 있고 하지만, 전 천관율 기자가 있는 한 버리는 일 없을 것 같습니다.


    • 아이고 한 십년 전에 이분이랑 광화문 노포에서 맥주 마시며 이야기 하던 생각이 아직도 가끔 나는데 아직 한참 젊은 나이에 돌아가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심으로 

    • 장례식장에서 담배 한 대 피러 나와 김종철 위원장께 많이 속상하시겠다고 어설픈 위로를 전했더니, 먼 곳 보시고 "아, 억울하네" 라고 하셔서 뭔가 맘이 쿵 내려앉아 더 아무말도 못했었어요.
      진보 정당을 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을 다시 하게끔도 되고..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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