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단문바낭] 특이점이 온 국민의당

어젠 박지원씨가 문재인의 승리를 기원하더니만.

개인적으로는 이 양반들이 그 동안 그래도
영리하게 진행해 온 게 있다 보니 앞으로의 위기 탈출 전략을 어떻게 잡을까 궁금했었는데.

결국 그냥 네거티브 러시구나... 이러면 걍 문재인이 이길 듯? 이라고 생각하며 가만히 보니

세월호 네거티브?(...)

처음엔 문재인 보좌관 식대 갖고 진짜로 단식한 거 맞냐는 괴이한 공격을 날리더니만. 그 다음 차례는 사건 당일날 왜 문재인이 여의도에서 식사 하고 있었냐고... 음...;;

다른 당과 사람도 아니고 민주당과 문재인을 상대로 세월호 네거티브 공세라니.


지지율 정체 및 하락세가 심하긴 한가 보다... 싶습니다.

근데 이런 식으로 일관한다면 앞으로 남은 삼 주가 별 의미 없어 보이네요.
이러다 정말 바른정당이랑 연대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 될 수도;
    • 중도 부동층을 끌고와야 하는데 안철수 후보 검증을 뭉개고 가는게 안통하니 입소문이라도 내서 네거티브

      양이라도 맞추자 하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이거 다 후보 승인하에 이루어지는 것일텐데..?
      • 근데 이러다 세월호 유족들이 열 받아서 단체 기자 회견이라도 해 버리면 그야말로 멸망인 거잖아요(...) 물론 그렇게까지 할 확률은 매우 낮지만 그래도 너무 배째라 같습니다. 벌써 유족들 중에 개인적으로 의사 표현한 분도 계시던데요.
        • 자칭 중도라고 하는 사람들중에도 '3년이면 됐다'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세월호 유족들이 단체 기자회견해서 잃는 중도표 보다 홍에서 넘어올 보수표와 자칭중도표로 커버된다고 계산한건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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