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토론 전문 보기

http://vote2017.khan.co.kr/debate/1/

가독성 좋게 잘 편집되어 있고 경어어미 생략한거 빼고는 거의 토씨 하나 안 빼고 그대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문제점은 아마 이렇게 글로만 보면 말추가 어눌한 문재인과 말투 뿐만 아니라 표정 자세 모두 총체적 난국인 모 초딩스런 후보가 상대적으로 영상에 비해 나아 보이는 효과가 있을 듯하군요.

시간 아까운 분들에게 좋을듯해서 올립니다.

올리고 보니 내뇌 망상으로 없던 말 지어내기 혹은 말귀 못알아처먹기로 정신승리하는 인간들 헛소리 방지효과도 있을 듯 하군요.

말미에 전문가들 평가도 있습니다.
    • 텍스트로만 보니

      심상정만이 토론 다운 토론을 했으나 전반부 유,안,홍 과 안보팔이에 적극 대응하느라 후반부 주제에는 시간이 모자라 재대로 논쟁을 벌이지 못한 아쉬움이 남네요. 안보, 색깔론에 가장 손해 보는게 진보정당이다 보니 어쩔 수 없었겠지만....


      유승민은 말하는 기술만 그럴듯 하지 내용은 별로 남는것도 없고 암튼 알맹이가 부실한거 같은데 영상으로는 그런 헛점이 잘 드러나지 않고 대중들이 혹할 수도 있겠다 싶군요.


      안철수는 문자로만 읽어도 참 개또라이 초딩;; 지지율 떨어지는 소리가 우렁차게 들리네요. 내일부터 조중동이 더 단일화 바람 불게 할려고 난리 칠듯...


      나머지 두 명은 별로 언급할 만한게 전 없네요. 둘 다 오늘 수비를 맡은 포지션이라... 다만 문은 새삼 느끼지만 말투보다 뭔가 화법에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왜지??
    • 요즘 안철수 보면서 대선 후보들의 티비 토론이 얼마나 중요한가 새삼 실감하고 있습니다. 티비 토론 아니었으면 안이 저렇게 초딩 수준이란걸 대체 어떻게 알았겠…
    • 안철수와 문재인이 굉장히 말을 잘 한 것처럼 보이는 단점을 제외하면 참 좋은 자료로군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