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동성애 차별금지 주장은 적폐죠
토론회의 동성애 관련 발언으로 문재인 후보 비판하는 분들은
안철수 아바타가 아닌지 의심해볼 시기에요.
문재인 후보의 발언으로 말이 많은데 간단해요.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해야죠. 그는 대선기간에 외쳤어요.
"대통령이 반미면 어떠냐!"
그리고 그는 한미FTA를 진행시킵니다.
바로 그거에요.
문재인은 대답했어요.
"(동성애) 반대합니다!"
이 주장이야말로 , 이것이야말로 'Big Picture'!
성적소수자를 위해 눈물을 머금고 외친!
문재인이 대통령 되면 = 차별 금지법 통과
지금 시대에 맞는 옳은 전략이에요.
하나를 넘겨야 둘에 도전하는 것.
독선을 부리고 타협을 할 줄 아는 면에서
지난 토론회 문재인 후보는 또 한번 빛났습니다.
심상정 후보를 진정 지지하는 분이라면
페미니즘을 위해서라도 문재인에게 투표를 하는 게 옳아요.
최소한 만만하다고 문 후보님을 흠집 내지마세요.
지금, 동성애 차별금지 주장은 적폐죠.
누가 번역좀 해주세요. 어디서 들은건데 반려동물과 집사들 의사소통을 도와주는 전문가들이 있다던데
반려적폐분께서는 도대체 무슨 말을 하시는지요?
번역 좀 부탁합니다. 혼자 재미 보지 마시고 ㅎ
?
?
와.
세로드립인가 싶어 세로로 읽어봤는데....(시무룩)
힝...이거 읽고 이해하려고 한번 더 읽는데 3분 썼어요. 아까운 내 시간 돌려주세요
하이쿠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