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감독얘기가 나오길래...개인적으로 안타까웠던(?) 감독..

렉시 알렉산더라는 여성감독인데요..

 

일단 대표작(?)은 훌리건스라고 일라이저 우드 나오던 작품이었는데 일단 안봐서 패스..

 

오오 캐서린 비글로 이후에 나오는 박력돋는 차기 여성감독이 되겠구나 싶었는데 흑..ㅠㅠ

(게다가 본인도 무예인 출신이니 여성액션감독이란 메리트도 붙겠구나 싶었고..)

 

그 다음작품으로 만든게 퍼니셔  : 워존이었죠..근데  흥행에 처참하게 시망하는 바람에

(정말 레이 스티븐슨은 퍼니셔 역할에 딱!이었는데 액션신도 박력있고 짜임새 있어서

다 좋았는데 참 좋았는데...그놈의 각본..각본.......조커 짝퉁이 생각나는건 나뿐이냐...

고어장면이 좀 많이 나오다보니 저럴때 신체가 저리?훼손되던가..씁 하는 생각도 들고..)

 

일단 작품 괜찮고 아니고를 떠나서 좀 쓰린 예 였습니다..

 

듀게 여러분들은 작품 흥행과 전반적인 것을 떠나서 안타까운 감독이 있나요?..

 

 

    • 루아tm//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저도 공감하긴한데 안타까운 수준을 넘어선듯..
      • 전 진심으로 이번 영화가 흥행이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 워쇼스키 형제요. 남매라고 놀리는 것도 안타깝고, 바운드-매트릭스까진 좋았는데 이후에
      사람들이 비아냥 거리는 작품 내놓는게 팬으로써 안쓰럽네요.
    • 원더이어즈/매트릭스 이후로 감독으로서 비아냥 걸린거는 스피드레이서 뿐 아닌가요?
      나머진 제작이나 뭐 이런걸텐데...
    • 샤말란 감독이 생각납니다.
    • 사실 캐서린 비글로우도 얼마전까진 대표적인 "안타까운" 감독이었는데 말이죠. 심지어 허트로커 개봉 직후까지도... ^^;



      전 페니 마샬이 좀 더 잘풀리길 바랬었죠.
    • 틈만 나면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가 최고였다는 소리를 듣는 류승완 감독. 만드시는 작품은 하나도 안 안타까운데 언제까지고 변치 않는 것처럼 보이는 그 주변의 시선이 안타깝습니다.
    • 이명세요 ㅠㅠ 정말 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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