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적 보수

유승민이 합리적 보수라고 심상정이 이야기 합니다
이보다 더 웃기는 코미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표를 위해서는 뭐든지 하는게 보수나 진보나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 심상정 후보 화이팅
    • 발정제와 비교해서 그렇단 소리겠죠.
    • 그러다 금방 맘이 변해 합리적이란 말을 믿을 순 없지만 그래도.

    •  합리적 보수가 [전문] 강동순 유승민 윤명식 대화 녹취록 초선의원 시절 자기 패거리들이 있을때, f3를 눌러 검색해 앞 뒤 무슨 얘기를 하고 듣는지 보세요. 언론 탄압 방식과 kbs 정연주를 내치기 위해 어용노조를 만드는 과정, 어떻게 레드 컴플렉스를 건드려야 하는지, 북한을 어떻게 정치적으로 이용하고등등, 

    • 저는 아직도 유승민 하면 박근혜 '존영' 해프닝이 제일 먼저 떠올라요.

    • 지구상 어딘가에는 그런게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 우리나라에서


      합리적 보수라는 말은


      합리적 매국이라는 말의 변형에 불과합니다.


      입바랜 거짓말에 불과하죠

    • 어차피 자리와 상황이 사람을 만드는 거죠.
      사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유승민'은 좀 지지를 받아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진심이든 아니든 간에 유승민과 바른정당이 지금의 포지션으로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을 어느 정도 끌어가서 세를 유지하게 된다면 중도나 진보 입장에서도 나쁠 게 없으니까요.
      아니면 유승민과 바른정당이 시원하게 망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원래 새누리 찍어주던 그 지지층이 어디로 제일 많이 가겠습니까(...)
    • 심상정이 유승민을 합리적 보수라고 '이야기'한게 문제라면,


      국정농단의 주역 중의 주역 김현철이랑 '손잡고', 삼성 X파일의 주범 홍석현보고 '내각에' 참여해달라는 민주당은 뭡니까.


      게다가 한 때 안철수 지지율 높다고, 홍준표한테 사퇴하라고 말도 못했죠.

      • 합리적 보수를 인정하시는군요.


        대단한 진보시네요.




        민주당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왜하죠?


        전 정의당과 심상정이 이상하다는 이야기를 한건데요.


        김현철과 홍석현 이야기로 심상정이 말한게 없어진답니까?


        합리적 보수네 어쩌네 하지만 어짜피 대선 끝나면 민주당 꼬투리 잡고 물고 늘어질 정의당 모습이 벌써부터 보입니다. 그려...

        • 민주당 지지자가 자기한테 붙은 똥은 생각도 않고, 남의당 뭐라고 하니 지적하는거죠.


          그리고 정의당이 홍준표 찍을 바에 유승민 찍으라고 이야기한게 뭐가 문제란 건지 모르겠네요.


          정의당이 민주당처럼 적폐세력 수용했습니까? 내각 들어오라고 했습니까?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055&aid=0000025173


            한나라. 민노당 공조로 열린우리당 압박 2004.7.22.


            민노당이 최대 의석 찍었던 리즈시절 이야기. 심후보가 유후보랑 쿵짝이 잘맞는건 다 역사가 있죠.


            심상정이 진보 최고 득표 달성한다면 의기양양하여  앞으로 5년 동안 또다시 시즌2 커밍 순.

            • 하이고 박근혜가 대표로 있던 한나라당이랑 대연정하자고 했던 거 생각 안나세요? 그런 식으로 따지면 민주당 집권하면 자유당이랑 대연정 합니까?

              • 진보당 비판에 "그럼 민주당은?" 논리 밖에 못들이대는거 보니 별로 할 말은 없나보네요? 진보당이 민주당이랑 똑같을거 같으면 진보당 왜하는지나 좀 말해봐요.
            • 무슨 내용인가 했더니 카드대란을 불러온 민주당에 책임을 묻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는데 이게 잘못인가요? 내용은 보지 않고 공조만 비판하는 전형적인 마타도어군요. 최경환의 빚내서 집사라와 민주당의 카드 만들어 돈써서 경기부양시키는 것은 정책적 공조가 아닌지요? 저번 토론에서는 한미FTA는 자기당이 했다고 문과 홍이 서로 싸우더군요. 책 어느 대목에선 FTA 반성한다고 하셨다는데 또 전략적 모호성인가요? 게다가 기사에 이라크 파병에는 입장차이를 보였다고 나오는데 여전히 보고 싶은 것만 보시는군요. 자국의 이익을 위해 대량살상무기가 있다는 거짓정보에 따라 이라크전을 벌여 수많은 민간인과 아이들이 희생되고 IS가 창궐하게 만든 책임이 있는 미국과 공조해 우리도 김선일 씨가 희생된 것에 대해 민주당이 반성하고 사과했는지 모르겠네요.

          • 정의당의 문제는 선민의식입니다.




            친노가 무너지면 국민들이 자신들을 지지해줄 거라고 생각했죠.


            진보 엘리트들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친노가 받는 대중적 지지는 대중이 속은 거고 그 지지가 결국 자신들에게 돌아와야 한다는 마음.


            그래서 진보 엘리트들은 누구보다 친노를 증오해요.




            그게 십년 전 일이에요.


            그 후 십년이 지났는데 달라진게 없잖아요.




            민주당 만큼 환골탈태할 수 있겠어요?


            정의당이.... 풋~ 그럴 가능성 제로라고 봅니다.



            • 주장에 근거가 없을 때, 그걸 뇌내망상이라고 합니다. 진보엘리트가 그런 생각을 했다고 주장하시려면 적어도 근거를 가져오셔야죠. 무슨 궁예십니까? 관심법 쓰세요?  그리고 민주당이 환골탈태 했다는건 민주당 지지자 분들의 생각이고요. 김현철, 홍석현 건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으신가 보네요. 갑자기 논지 꼬시는거 보니. 



              • 피장파장의 오류에 말려들지 않으렵니다.


                당신은 합리적 보수가 있다고 생각하는군요.


                논리를 비켜나간건 님이 먼저에요.


                역시 여기서도 내로남불이네요.


                ㅋㅋㅋ

            • 선민의식이란 말은 되돌려 드리고 싶네요. 자기들은 악의 세력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정의의 사도들이고 이명박근혜에 대한 복수는 오직 자신들이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신지? 이런 목적으로 안철수 공격하고 유승민마저 공격한 결과가 홍준표의 지지율 상승이라면 그 추운 겨울 촛불은 든 것이 너무 억울하지 않으신지요?
              • 대선토론을 보면 심상정은 모든 정권의 행동을 악으로 규정했습니다


                문재인은 선민의식을 언제 보였죠?

                토론에서 까칠한 심상정에게 같이 가자고 이야기한 것은 문재인입니다


                지지후보의 변화에서 가장 큰부분은 반기문, 안철수를 거쳐 홍준표로 가는 표입니다

                샤이보수표죠

                그게 민주당 잘못이라는 겁니까?

                그표는 다시 안철수로 가기 힘듭니다

                안철수가 토론을 너무 죽쒀서죠

                안철수는 유승민과 문재인에게 표를 뺏어야합니다

                유승민은 문재인에게 심상정도 문재인에게 표를 뺏어야 하죠

                심상정의 발언은 진보진영 표를 갉아먹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문재인은 이번 선거에서 과반은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도 45%로 목표를 하향했습니다

                또 그 만큼 개혁동력은 떨어질것이고요


                유승민을 합리적 보수라고 하면서 투표 유도를하는게 진보진영에 무슨 도움이 될까요?

                그저 문재인표를 갉아먹으려는 속셈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렇게본다면 지금 촛불민심에 이적행위를 가장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이 누굴지 잘 생각해 보세요
            • 민주당의 실정도 비판하고 새누리의 실정도 비판하는 것이 진보의 역할입니다. 자신들이 집권하지 못해서 이명박근혜의 적폐가 생겼다는 주장이 선민의식이 아니면 무엇인지요? 촛불의 요구는 상식에 대한 요구였다고 생각합니다. 홍준표의 지지율이 올라 친박세력이 부활하고 친이계가 부상한다면 과연 촛불의 요구가 이뤄졌다고 볼 수 있을지요? 합리적 보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극우 부활의 빌미를 제공한 것에 대해 일말의 책임감을 느껴야 하지 않을까요? 진보정당의 지지율이 오르면 그만큼 개혁동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을 버리시고 제도적 보완을 위해 결선투표제와 독일식 비례대표제의 도입에 대한 기득권적 태도도 버리셨으면 좋겠네요.
    • 보수를 자처하는 사람이 둘이고,


      홍준표에 비해 유승민이 합리적임.

    • 합리적 보수는 결국 정치인도 없고 지지자도 없고 실체가 없는거죠. 애초에 합리적인 생각이란게 있으면 민주당 정도 지지하는거지 새누리당 지지 했을리 만무하고. 바른정당 5% 나오는건 결국 보수 표심의 대부분이 그저 관성에 의한 거라는거. 유승민 일당은 반기문으로 어떻게 될줄 알고 불난 집에서 뛰쳐 나왔다가 망하고, 불끄고 보니 많이 안탓네? 이러면서 다시 기어 들어갈 궁리나 하고 있죠. 합리는 개뿔, 조국 교수 말대로 정치 양아치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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