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한국 개봉을 안하나 싶은 영화들..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을 좋아해서 작년부터 기다려왔던 작품인데 


문득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내년 1월에 드디어 개봉이 잡혔나보더군요. 


우리나라 정서에 안맞는 뭔가 있는건지 왜케 묵혀뒀던 건지 


네이뇬에는 진작에 어둠의 경로로 본 사람들의 평점들이 수두룩......



 


제발 이런 반지의 제왕 아류 같은 포스터들 좀 그만 만들었음 좋겠네요.


갑자기 생각나는 포스터 하나.............


 


ㅡ..ㅡ 





그리고 부천에서 보고 충격에 자리에서 얼마간 일어나지 못했던 작품


 





이건 정말 수입이 되긴한건지 조차 모르겠네요. 너무 다시 보고 싶은데.. 


한국에서 개봉해도 호응이 꽤 있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소식이 없는건지. 


혹시 소식 아시는 분 계신지요~ 




그리고 또 다른 작품들 있나요??



    • 저는 제인 캠피온의 [브라이트 스타]가 개봉하길 기다리고 있어요. [고백]은 수입됐다고 하던데 내년에 개봉할려나요.
    •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
    • 내가 본 최고의 한국 포스터는 '여인의 음모'
    • 으헉. 천상의 피조물 포스터가 저랬단 말이죠? 맙소사..
    • 음 다움 아고라가 '친북 좌파 조직' 으로 경찰에서 분류되고 있기 때문일지도. =_=

      ... 아 경찰 분류이야기는 정말입니다. 진술서 쓸때 보여주던 목록에 떡하니 아고라 가 올라가 있더군요. =_=
    • 보쿠리코 / 아 수입이 됐군요. 제발 빨리 풀기를...
    • 전 화면 조그만 폰으로 보고 있어서 글 보기 전에는 반지의 제왕 포스터인줄 알았어요.
    • 브라이트 스타.



      피쉬 탱크. (기왕이면 감독 전작인 레드 로드도...)



      유쾌한 코미디였던 핫 터브(온천탕) 타임머신.
    • 마츠다카코 영화 찍었구나;; 보고싶네요. :)
      천상의 피조물은 저 포스터때문에 아직도 안보고있는거같아요.
      왠지 HOT의 평화의시대인가 그 포스터랑 비슷하지 않나요.
    • 아아..고백 책을 너무너무 재밌게 봐서 영화 꼭 보고 싶은데 어찌 될런지요.
    • [스콧 필그림]은 무비위크 보니까 내년 2월에 개봉예정이라고 나왔더라고요.
      참, 모니크의 연기가 궁금한 리 다니엘스의 [프레셔스]도 극장에서 보고 싶어요.
    • 천상의 피조물 진짜 피더잭슨이?
    • 스캇 필그림은 렛미인 보기 전에 광고 나오더군요.
    •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체(Che)요.. 얼마전에 용산에서 보니까 불법복제 DVD 파는 곳에 있더군요.
    • 아고라는 기독교도들을 위한 영화라고
      선전을 하면 손님이 꽤 들지 않을까요?
    • 브로큰 데이트 (원제: Date night)는 어찌될라나 모르겠네요.
    • 저도 데이트 나이트 이야기할라고 했는데 ㅎㅎ
    • 브로큰 데이트 개봉한다고 보러 간다는 사람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안 했었나요!!
    • 브로큰 데이트 제가 20세기폭스 비밀?시사 당첨돼서 강남에 보러갔었는데 한~참 전에요

      보고 소감쓰라그래서 미국유머 재미없다고 썼는데 그래서 개봉 안하나 봄
    • 브로큰 데이트는 국내개봉 없이 DVD로 출시되었습니다~
    • 천상의 피조물 진짠가요?
      완전 웃길려고 만든 삘인데.
    • 아이엠러브요ㅠㅠㅠ 제발ㅠㅠㅠ
    • 아이엠러브는 1월 20일에 개봉한다고 스폰지 홈페이지에 되어 있어요.. 두근두근.
    • 아고라 반갑군요.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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