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한국 개봉을 안하나 싶은 영화들..
알레한드로 아메나바르 감독을 좋아해서 작년부터 기다려왔던 작품인데
문득 생각나서 검색해보니 내년 1월에 드디어 개봉이 잡혔나보더군요.
우리나라 정서에 안맞는 뭔가 있는건지 왜케 묵혀뒀던 건지
네이뇬에는 진작에 어둠의 경로로 본 사람들의 평점들이 수두룩......
제발 이런 반지의 제왕 아류 같은 포스터들 좀 그만 만들었음 좋겠네요.
갑자기 생각나는 포스터 하나.............
ㅡ..ㅡ
그리고 부천에서 보고 충격에 자리에서 얼마간 일어나지 못했던 작품
이건 정말 수입이 되긴한건지 조차 모르겠네요. 너무 다시 보고 싶은데..
한국에서 개봉해도 호응이 꽤 있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소식이 없는건지.
혹시 소식 아시는 분 계신지요~
그리고 또 다른 작품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