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당선될때 게시판 상황 생각나네요.

감회가 새로워요.

아직 다 개표 안됐지만..

홍만 안되길 바랐습니다

    • 충격으로 듀게도 한달가량 끊었더랬죠.

    • 사실 저는 2012년 대선 끝나고 거의 사흘동안 밥을 못 먹고 잠도 못 잤었죠

    • 저도 일년동안 뉴스와 팟캐스트는 물론 구독하던 시사잡지를 뜯지도 못했었죠. 진짜 한달은 이게

      현실감각이 없다는 느낌이군 하면서 살았던 기억이 너무 생생합니다
    • 아휴.. 우리나라가 아직 덜 망했다는 생각까지 들던 날이었어요.


      세상에 백치같은 박근혜라니.. 다들 미쳐돌아가는 구나.


      예감은 틀리지도 않고 적중에 적중


      나꼼수, 김어준, 듀게 다 시들시들.. 한동안 다 끊어버렸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