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하지않게 생긴 버릇..
저는 1라운드가 가장 기대되더군요.
진짜 복면의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누구인지 맞춰보는 재미가 있어요.(한주 지나면 저절로 알게되니까요...)
듀엣무대도 재밌고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