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하우스 영화로 인식이라..그렇다면 필모를 채우려는 욕심이 있을테니 가능성이 없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디카프리오스럽잖아요. 설국열차 얘기가 처음 나온게 마더 찍기도 전이죠? 계속 얘기는 나오는데, 어째 규모만 점점 커지는 것 같고 그래서 내심 걱정되던 차였어요. 봉감독 가장 아끼는 감독이기때문에 잘 됐으면 좋겠어요. 300억 들여서 찍는다고 했나요? 그럼 손익분기점이 몇백만인가요?; 한 육백만 되나?; 안 그래도 제작비가 너무 높아서 해외판권 필요하니 한류스타 한 명 쯤 써야한다고들 말이 많던데, 디카프리오가 정말 개런티 낮추고 들어와준다면야 뭐..제작비가 더 올라가더라도 일단 여기저기 팔릴테니 손해볼 일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