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이른바 '문빠'의 인터넷 홍위병 행태 점입가경

[조선일보 사설 네이버 링크] 이른바 '문빠'의 인터넷 홍위병 행태 점입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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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앞으로 선거는 인터넷 여론이 좌우한다는 예상까지 나온다. 

이 공간이 상식·합리적 토론이 아니라 집단의 힘이 위세를 부리고 사람을 매도하고 상황을 왜곡하는 장(場)이 돼가고 있다. 

지금 문 대통령 인터넷 지지 세력은 문 대통령의 털끝이라도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자세다. 

문 대통령은 이들에게 "도를 넘어서는 일을 자제해달라"고 했지만 통하지 않고 있다. 

이런 홍위병 행태가 대통령에게 도움이 될 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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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문 대전에 조선일보도 참전을 선언하는군요.

민노총, 한겨레의 입장을 옹호하는 조선일보 사설을 보게 될 줄이야!

조중동한경오의 어벤져스 리그 기대해봅니다. 팝콘각.



지금 포털이야 뭐 초아의 열애설로 후끈 달아올랐지만...

    • 저게 소위 1등신문의 사설 제목이라는것도 어이가 없네요.-내용 이전에 제목을 중3이 지어도 저렇게는 안 짓겠습니다.

    • 이거이거 듀게글 베낀 거 아닌가요?

    • 진보언론이랑 열렬대통령지지자들이 개싸움을 하는데 조선일보가 아니기쁘겠습니까 군불이라도 지펴줘야지
    • 구미디어 얼라이언스 vs 홍위병 이 붙었군요. 저들에게는 문빠들이 외계인 이었네요. 




      수 십 년간 사람을 매도하고 상황을 왜곡해오는 그런 힘은 나만 가질 거야 못 줘. 빼애애액

    • 적의 적은 내 편이라고 조선일보가 저러니 갑자기 문빠들이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세상을 흑백으로 보면 그렇겠죠. 

    • 적의 적처럼 간단한 상황은 아닌 것 같고 조선일보 입장에선 꽃놀이패 아닌가요. 결과가 어떻든 대통령을 탓할 수 있는.
    • 정말 대단합니다. 지들 손에는 아무 것도 묻히지 않으면서 모두까기를 하네요.
    • 아 나 나름 재미졌는데 얘네 끼면서 재미없어졌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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