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봐요... 부럽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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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문재인 인사 하는 걸 보고 극찬하는 글 하나 적으려고 들어왔다가 이 글 보고 접습니다(...)

    • 네 부럽네요. 저도 9년만의 정권교체인데 문재인 잘하는 것만 보면서 아무 생각없이 행복해하고 싶습니다. 조금이라도 비판하는 건 다 나쁜 놈들이니 고민할 필요도 없고 욕만 하면 되고 얼마나 편한가요. 그런데 문재인은 좋은데 극성 문재인 지지자들 때문에 망할까봐 견제하는 것도 결국 문재인을 지지하는 방식이죠.

    • 문뽕에 많이 취해서 그런것같아요.

      가벼운류죠,
    • 동의해서 퍼오신건지 반대인건지 잘 모르겠네요 ㅋ

    • 문재인의 삶이 부럽지 문빠인 게 부러울 리가.



      92년 문재인, '롯데가 우승하면 기분은 좋을지 몰라도 자기의 삶과는 별 관계가 없는 것 아닙니까'

    • 빠한텐 무슨 특혜라도 있나요? 빠가 부러울게 도대체;;

    • 종교의 기쁨이 이렇게나 큽니다.


      아 은혜로와라



    • 반어법이 아닐까 싶어서 긁적긁적 하며 한 번 더 읽어봤는데,


      아무래도 직설법 같네요.

    • 문빠여야만 요즘일이 반가운것도 아닐테고... 우리 아빠 아무나 관심갖지마..인가요?.. 유치하네요
    • 교회 가서 눈물 줄줄
    • 문빠 갖고싶지 않녜 ㅋㅋ 어따 쓰라고.


      그건 그렇고 요즘 문재인을 보며, 진정 고상한 인생·인품의 (진부함없는) 이상적 구현을 보는 느낌이라 감탄하고 부럽고 내삶이 아쉽고 그러네요.
    • 저는 좀 이해가 안가요..

      국회의원이건 도지사건 대통령이건..

      정치인에게 표를 던지는건,

      우리를 대표해서 나의 안전과 삶, 미래를 지키고 발전시켜 줄것을 기대하고 투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리를 지켜줘야할 대상이 잘못되지 않도록 지지한다가 아니라 지켜줘야 한다라고 하는게 이상하달까요..
    • 아휴.. 제가 다 부끄럽네요. 도야지님 자중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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