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사이다 하나 더 - 김진태 선거법 위반 재판 벌금 200만원으로 의원직 상실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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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787114#csidx04597ac6dec427da96d69cc77531417 
김진태가 뭘 믿고 그랬는지 몰라도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한 결과 배심원 과반이 200만원 벌금형 의견을 냈답니다.
자유당 의석 -1!
참고로 아직 1심이라서 항소심 상고심까지 2년은 더 버팅길 가능성 있긴 합니다.
현정권의 음모라고 우기며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버티겠죠.
근데 정말 국민참여재판은 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아마 정말로 자기가 대중들의 지지를 받는 의로운 정치인이라고 믿고 있었던 모양인데 아무튼 웃겨요.
진태는 국민 열에 일곱을 약올리고 열받게 한 죄는 작다고 할수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