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오랜만에 그네찡 뉴스 - 올해 이 분 하루 용돈이 5천만원이었네요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70526000337


우리 그네찡께서 직무 정지 후에도 대통령 특수 활동비를 펑펑 써대서 탄핵 인용 때까지 그걸 날짜로 헤아려서 n분의 1을 하면 하루 5천만원이 나온다는 뉴스입니다.


말 그대로 '직무 정지'였는데 정지 전에도 안 하던 무슨 대단한 활동을 하셨을 것 같진 않고.


짐작 가는 곳이 하나 있긴 한데... 애국 보수라든가... 태극기와 성조기 및 이스라엘 국기 동호회라든가...


암튼 이런 건 용도 확실히 밝혀서 결과에 따라 탈탈 털어내든 형량에 덧붙이든 해야할 것 같은데.


관련 법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니 그냥 모르겠습니다.



암튼 확실한 건 끝까지 대단한 분이시라는 거.


정말 이런 대통령 늙어 죽기 전에 또 만날까 두렵습니다.

    • 끝까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후의 최후의 최후 순간까지도 별 짓을 다 하는군요. 

    • 직무 정지 후 집행된 금액은 횡령이니까 구상권 청구해서 받아내야죠.

      (그래서 찡찡이 사료값이라도..)
    • 돈봉투·접대비에 댓글 알바비까지…특수활동비 흑역사


      http://m.news.naver.com/memoRankingRead.nhn?oid=028&aid=0002366132&sid1=100&date=20170526&ntype=MEMORANKING


      수구단체 총력 활동 기간이었던 건 맞는 듯.
    • 박씨와 그에 기생했던 정치세력은 일종의 민주주의 시스템을 파괴하는 '괴물'이라 보여지고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해줘야 할거 같아요. 방산비리를 주도하고 조장하고 혜택을 입은것들까지 몰아서 '국가보안법'으로 다스려야할 반국가집단
    • 반역죄 하나는 끝까지 제대로 짓고 가네요.
    • 뚜껑만 열면 썪은 고름 냄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