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처럼 글쓰기
마침 오늘 읽던 책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였어요. 빅캣님의 작업을 응원합니다.
자기만의 마감을 정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언제까지 이만큼의 글을 써야만 입금이 된다...는 느낌으로. 음... 이것도 결국은 직장인 마인드군요.
입금 정말 중요하죠. 요즘은 내가 무슨 책을 읽든 어떤 웹 사이트를 돌아다니든 모두 다 글쓰기랑 연관하면서 스스로에게 말하고 있답니다. 그래...이건 다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거야. 난 일하고 있는 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