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라이트먼 감독.

한때는 가장 좋아하는 감독이라고도 가끔 말하고 다녔는데.


<땡큐 포 스모킹>, <주노>, <인디에어>까지 세 편은 진짜 대박이었습니다.

뭐랄까, 제 감성을 제대로 건드려 준다고 느꼈달까. 특히 <주노>는 제 인생영화 중 한 편이죠 으하하.


<인디에어> 이후엔 그의 작품을 못 봤던 것 같고... 가끔 생각이 났었는데.


낮에 검색해 보니 제가 소홀히 하는 동안 꽤 많은 작품을 연출했더라구요?


<영 어덜트>, <레이버 데이>, <맨, 우먼&칠드런>... 

다 N이버에서 다운도 가능하니. 짬짬이 받아 보려고 합니다. 호홋.


뜬금없이 <위플래쉬>의 기획을 맡았더라고요, 이 감독?

<21 이어스: 리차드 링클레이터>란 다큐에도 출연했던데... 이거 어떤 작품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 인디에어 이후 작품들은 대체로 평이 좋지 않아서 소식을 많이 못 들으셨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ㅠ
    • 저는 인디에어 이후 세 편도 나름 다 괜찮게 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전작들에 비하면 별다른 주목을 못받는게 당연한 완성도였습니다.

    • 저는 이 감독 영화 중에선 영 어덜트가 제일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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