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마지막회
- 깜짝 반전 같은건 없었습니다. 스포가 전부였던 조금은 심심한 마지막회.
- 조민우가 조금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정식이는 어디로 갔을까요? 끝까지 반성도 안하고 벌도 안받는 캐릭터로 작가가 남기고 싶었나봐요.
- 준모 뒷모습이 나온후 2010년으로 시간은 흐르고 폐인된 조필연이 강모가 있는 한강건설 회장실로 난입합니다.
그야말로 시간에 쫓긴 발편집이죠. 15분정도 되는 장면을 2,3분으로 편집 하려니까 그게 되나요? 1회를 처음부터 못 본 시청자들은 이게 무슨 상황인지 이해 했을까요?
- 조필연의 최후를 보고 싶었습니다.
- 작가는 마지막 엔딩까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했네요. '땅을 가진 사람들의 세상'
마지막으로
SBS가 연기대상 대상을 한명만 줄것 같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