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5편

정말 충격적인 작품이 나온듯하네요..최근에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 치고 이런 평가는 처음..


평가가 단순히 재미없다 이런 평가를 넘어서 뭔가가 있어보이네요..


또 이런 영화는 놓칠수 없죠. 내일 보러가는데 기대가 막 됩니다.. 


이거 한 50년후에 재평가 받는게 아닐까 싶은.. 



그나저나 트랜스포머 1편은 괜찮다고 그러는데 1편부터 개판아니였나요.


변신로보트 물을 그렇게 재미없게 만들기도 쉽지않았을텐데...

    • 그래도 1편은 최소한 변신하는 로보트를 실사로 보고 싶다는 소망은 확실하게 들어줬으니까요...
    • 속편들을 계속 보다보면 1편이 괜찮아보이지 않을수가 없죠.

    • 전 3편부터 안봤는데 넷플릭스에 4편까지 올라와 있어서 한번 봐볼까 싶습니다. 

    • 근래 드물게... 블록버스터 무비를 보다가 잤습니다. 졸다 보다 졸다 보다.... ㅠㅠ 돈이 아까워서라도 이러는 일이 없는데. 하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