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볼 만한 음악 영화

채널CGV에서 7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볼 만한 음악 영화를 많이 방송하네요. 


http://program.tving.com/chcgv/curatorofthismonth/1/Contents/Html?rcnt=1



먼저 이번 주 수요일(7월 5일)에는 에미넴의 <8마일> 


힙합으로는 처음으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았다네요. 영화평도 상당히 좋은 편이고요. 





7월 12일 밤에는 <서칭 포 슈가맨>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워낙 유명해서 다들 보셨을 것 같지만 한 번 더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예고편 대신 노래 한 곡 'Sugar Man'  





7월 19일 밤에는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예고편만 봐도 화끈하고 재밌네요. 





7월 26일 밤에는 <비틀즈: 에잇 데이즈 어 위크>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얼마 전에 개봉한 것 같은데 벌써 보여주네요. 


보고 싶었던 다큐라 열심히 기다렸다 보려고 해요. 






날도 더운데 화끈한 음악 영화들을 방송해 주니 좋아요. ^O^  



    • 서칭 포 슈가맨 재밌어요.
      • 이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노래들이 다 참 좋아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노래를 다시 듣기 위해 한 번 더 보고 싶네요. 




        Rodriguez - Cause 


    • (글 하나 더 올리기 좀 그래서 댓글로 붙여보면...) 


      이번 주 EBS 다큐로그인의 <기후변화는 왜 세계를 위협하는가?>와


      EBS 세계의 눈 <위대한 아마존> 둘 다 참 재미있었어요. (둘 다 아래 링크) 


      http://home.ebs.co.kr/docu10/main 


      시리아 내전이 기후 변화와 관계 있는 줄은 몰랐네요. 기후 변화는


      북극곰에게만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줄로 알고 있었는데 기후 문제가 


      농사와 직결되고 식량 문제, 난민 문제, 전쟁으로까지 이어지는 줄 몰랐어요.


      <위대한 아마존>에서 물고기들의 험난한 삶을 보고 있으면 참 다들


      힘들게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ㅠㅠ 

    • 비틀즈 영화 극장서 봤어요

      1 라이브 콘서트에 넌더리 낼만큼 환경이 열악했다

      2 브리티시 인베이전의 충격이 시고니 위버 우피 골드버그 인터뷰로 전달이 됐어요 당시 기준 적어도 인종주의에서 영국이 훨씬 더 진보적이었고 비틀즈 투어 특히 남부에서 이런게 도드라지죠
      • 1963년에서 1966년까지 250회(!!!)의 라이브 콘서트에 관한 기록이라는데 


        노래도 노래지만 60년대 관객들의 반응을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The Beatles - Boys (from <Beatles: Eight Days A Week - The Touring Years>)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꼭 챙겨봐야겠어요

      • 다정한 댓글에 힘이 불끈 나네요. ^^ 


        비가 오니 비에 관한 노래 한 곡~ 




        The Chordettes - Garden in th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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