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열]에서 기억에 남는 후미코의 대사
후미코는 교도소를 옮겨서도 펜을 놓지 않았다.
그녀는 창살 밖 한줌 밖에 보이지 않는 하늘을 바라보며 속으로 이렇게 읖조렸다.
"개인의 자유의지로 결정한 선택이 비록 죽음을 향한 길일지라도 삶의 부정이 아닌 긍정일 것이다."
그녀는 그 후에 어떻게 되었을까?
찐한 러브스토리 잘 봤습니다. 이준익 감독님.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