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홈 커밍 봤습니다(주의: 스포 많음)
생각해보니 여성 캐릭터의 역할이 아주 미미했던 것 같아요. 1편이라고 해도요. 다인종 캐스팅이라는 거 외에는 정말 그렇네요.
페퍼 포츠가 아이언맨 시리즈 내내 역할이 그랬죠. 사실상 토니 엄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런데 프로포즈는 이미 그전에 해서 승낙한 상태이고 작중에서는 스파이디의 어벤져스 합류 발표를 못하게 되니 대신 깜짝발표로 대중에게 공개하기로하는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