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륭 작가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7131208001&code=960100
7월1일에 캐나다에서 영면하셨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죽음의 한 연구... 20페이지를 넘기지 못했던 한페이지를 읽으면 그 전 페이지가 이해가 도통 가지 않았던 그래서 더 심오하고 더 철학적일 것이라고 믿었던 작품.
그 작품을 쓰신 분이 돌아가셨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